(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23일 발표한 성명에서 서울 《핵안전수뇌자회의》를 국제적인 반공화국대결모의판으로 만들어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는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역도가 이번 회의에서 《북핵문제》를 가지고 소란을 피울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을뿐아니라 공화국의 평화적인 《광명성-3》호 발사계획을 《중대한 도발》로 걸고드는 대결망발까지 꺼리낌없이 줴친데 대해 비난하였다.
역적패당은 대결과 전쟁소동에 더욱 매달려 보수세력의 심각한 통치위기를 극복하며 불리한 총선거정세를 역전시켜보려 하고있다고 성명은 까밝혔다.
성명은 다른 나라들과 저들의 위성발사는 합법이고 공화국의 위성발사는 비법이라는 론리는 더이상 통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도 24일 담화를 발표하여 리명박역적패당의 불순한 반공화국핵소동을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