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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사회주의위업 승리의 결정적담보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로동당은 백전백승의 혁명령도로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온 불패의 혁명적당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갈수 있게 하는 결정적담보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당은 일찌기 혁명과 건설에서 수령이 절대적인 지위를 차지하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것을 명확히 밝히고 천만군민을 수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는 사업에 언제나 큰 힘을 넣어왔다.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수령의 두리에 조직사상적으로,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로 결속되였다.

인민대중에 적극 의거하고 대중의 힘을 최대한으로 발동하여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떠밀고나가는 당의 대중령도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현실을 통하여 뚜렷이 확증되고있다.

우리 당은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며 혁명적원칙을 견결히 고수하여왔다.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본태를 꿋꿋이 지키며 협동벌마다에 사회주의 푸른 전야를 펼치고 우리 식 경제강국건설의 드세찬 동음을 울려가고있는것이다.

당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사회주의진지는 그 어떤 원쑤도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보루로 튼튼히 다져지게 되였다.

론설은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기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사회주의에 대한 필승의 신심을 지니고 억세게 싸워나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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