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해군은 포탄의 비행속도가 소리속도보다 5배나 빠른 운동에네르기를 리용하여 목표를 소멸하는 일명 《레루대포》에 대한 시험을 진행하였다. 이 무기가 시험에서 성공하면 대량생산하여 군함들에 배비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미호전세력은 지금까지 극비밀리에 개발해온 신형전자기파무기를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하였다.
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의 신형무기개발책동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우세를 보장하고 지배권을 확장하기 위한 범죄적기도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의 무력증강책동은 새로운 랭전과 군비경쟁을 조장격화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무력증강책동에 대해 벌써부터 지역나라들은 예민하게 대하고있으며 앞으로 있을수 있는 정세에 대처하기 위한 군사력강화조치들을 취하고있다.
이러한 사태가 앞으로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겠는가에 대해서는 구태여 설명할 필요가 없다.
세계제패야망에 사로잡혀 무력증강책동에 매여달리는것은 자멸의 함정을 파는 위험천만한 모험이다.
미국은 현실을 똑바로 보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지배권을 유지강화하려는 부질없는 시도와 야망을 버려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