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회상실기집 《주체시대를 빛내이시며》에 김일성상이 수여되였다.
도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리론의 위대성과 령도예술의 현명성, 고매한 위인적풍모를 집대성하고있다.
주체65(1976)년 8월 10일 1권이 나온 때로부터 올해 2월까지 총 70권에 1,365만 6,000여부가 발행되였다.
《주체시대를 빛내이시며》(1-70권)에는 항일혁명투사들과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을 비롯한 1,140여명의 연고자들이 쓴 회상실기가 편집되여있다.
필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데 대하여 서술하고있다.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며 끝없는 사랑을 안겨주신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에 대하여서도 쓰고있다.
회상실기집은 김정일동지의 애국애민의 한평생을 보여주는 혁명실록으로서 군대와 인민들속에서 널리 애독되고있다.
광범한 독자들의 요구에 따라 1980년대초부터 도서를 권별로 원전 또는 분책으로 여러차례 다시 발행하는 사업이 진행되였다.
도서는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발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