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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 까스뜨로 미국의 반이란책동 단죄
(아바나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혁명의 지도자 피델 까스뜨로가 24일 미국의 집요한 반이란책동을 단죄하였다.

그는 이란에 대한 미국의 위협정책은 세계적인 재난을 초래할수 있는것으로서 력사상 가장 큰 오유로 될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이란의 핵계획에 대한 미국의 비방중상은 전혀 무근거한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이 나라의 우라니움농축활동은 에네르기원천확보와 의료사업에 목적을 둔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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