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3월 28일기사 목록
남조선인사 《핵안전수뇌자회의》의 부당성 폭로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상임대표가 당국의 반공화국핵소동의 부당성을 폭로하는 글을 2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렸다.

글은 서울 《핵안전수뇌자회의》는 사실상 핵안전이 아니라 핵위협을 조장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있다고 까밝혔다.

지구상에서 제일먼저 핵무기를 사용하고 지금도 수많은 핵무기로 핵전쟁을 시도하는 장본인이 그 누구에 대한 핵통제를 운운하는것은 주범이 검찰행세를 하는것이나 다름없는 짓이라고 글은 비난하였다.

이번 회의는 철저히 핵전쟁책동을 정당화하여 핵제패권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북에 압력을 가할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보려는 비렬한 의도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글은 주장하였다.

글은 남조선각계층이 회의를 반대하는 투쟁에 떨쳐나선것은 당연하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