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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뻬루 단체들 미국과 남조선의 핵소동 규탄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꽁고, 뻬루 단체들이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핵소동을 규탄하여 22일과 2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조선반도핵문제의 장본인인 미국과 남조선이 그 누구의 《핵위협》에 대하여 운운하고 지어 지구관측위성 《광명성-3》호발사계획을 장거리미싸일발사계획으로 걸고드는것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을 기만하고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 아닐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민족의 자주권과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수호하고 전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조선의 정당한 립장과 노력에 다시한번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반도핵문제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아니라 남조선에 수많은 핵무기를 배치하고 핵전쟁위험을 조성한 미국에 의해 산생되였다는것은 세계가 다 아는 사실이다.

터무니없는 구실밑에 이라크를 침공한것처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은 완전한 오산이며 망상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새 전쟁도발책동을 계속한다면 그들에게 차례질것은 시체와 죽음뿐이다.

한편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가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23일 성명을,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와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서기장 펠릭스 페르난데스 또레스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핵안전수뇌자회의》개최와 조선의 위성발사방해책동을 규탄하여 2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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