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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파쑈악법철페와 량심수석방을 주장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가 24일 서울의 기독교회관에서 총회를 가지고 파쑈악법철페와 량심수석방을 위한 투쟁을 계속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리명박《정부》의 집권으로 《보안법》이 다시 활개치며 애국인사들을 탄압하는데 리용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동족을 적으로 규정한 파쑈악법의 철페와 량심수들의 석방을 위해 계속 투쟁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남북공동선언들의 리행, 민주화와 인권개선, 생존권을 위한 투쟁을 계속 벌려나갈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올해 선거들에서 리명박《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기어이 민주의 새 세상을 안아오자고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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