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운명을 좌우하는 교육사업을 발전시켜 사람들을 보다 힘있는 사회적존재로 키우며 경제의 자립적발전을 이룩하는데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있다.
중국의 후진타오주석은 경제사회의 훌륭하고도 빠른 발전을 추동하는데서 과학기술은 기본이고 인재는 핵심이며 교육은 기초라고 강조하였다.
먄마대통령 테인 세인은 교육사업은 민족의 장래를 담보할수 있게 하는 가장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면서 모든 청년들이 지식인으로 준비될 때에만 나라가 발전할수 있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대통령 굳락크 에벨레 죠나탄은 교육을 발전시키지 않고서는 나라의 진보를 이룩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 사업에 선차적힘을 넣을것이라고 말하였다.
교육사업의 중요성을 인식한데로부터 여러 나라들에서는 교육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있다.
꾸바의 아바나에서 2011-2012학년도에 직업교육사업에 힘을 넣어 4만명의 기술자,기능공들을 양성할것을 계획하고있다.
베네수엘라에서 3월에 들어와 수도와 미란다주,바르가스주에 있는 94개의 직업학교에서 약 7,400명에 대한 6개월간의 직업교육강습이 시작되였다.
가나에서 교육부문을 현대화하기 위한 새로운 계획실현에 착수하였다.
앙골라정부는 올해 새 학년도를 앞두고 약 1만 3,000명의 교원을 새로 모집할것을 계획하고있다.
메히꼬정부는 2012년 국가예산에서 많은 몫을 어린이들에 대한 교육과 보건사업을 강화하는데 돌리기로 결정하였다.
니까라과정부는 2012-2016년기간에 빈곤한 120여만세대의 어린이들이 교육을 받을수 있게 할 계획을 세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