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랴오닝지구협회가 26일 《공화국의 합법적권리를 그 누구도 박탈할수 없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국에서 자체의 힘과 기술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3》호를 쏘아올리기 위한 준비사업이 실동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공화국의 위성발사는 우주의 평화적리용에 관한 보편적인 국제법들에 따르는 자주적, 합법적권리행사라고 주장하였다.
위성발사의 투명성을 보여주기 위해 세계의 권위있는 우주과학기술부문 전문가들과 언론인들에게 발사과정을 공개하게 된다고 지적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추종세력이 공화국의 자주권문제를 두고 시비질해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위성발사를 례사롭게 하면서도 공화국은 발사하면 안되고 불법이라고 떠드는것은 용납할수 없는 이중기준이라고 규탄하였다.
미국이 주권국가의 자주적이고 합법적인 권리행사를 막으려한다면 강력한 대응조치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성명은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립장을 견결히 지지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