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로 경제적 및 문화적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63돐에 즈음하여 왈레리 쑤히닌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29일 평양제1중학교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크나큰 사랑속에 학교가 수재양성기지로 훌륭히 꾸려진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연혁소개실,혁명사적교양실, 여러 교육시설들을 돌아보았으며 학생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다.
대사는 학생들의 밝은 모습을 보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후대교육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는것을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