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최영림총리는 29일 황해남도 재령군 삼지강협동농장의 당면한 영농실태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선군시대 본보기농장들과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고있는 농장에서는 조선로동당의 의도에 맞게 농업생산의 과학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총리는 농산제3작업반 포전들을 돌아보면서 논갈이와 벼모판씨뿌리기 정형 등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였다.
백두산위인들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농장에서 모든 농사일을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정보당 알곡수확고를 높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올해에 쌀증산으로 선군시대 본보기농장의 영예를 더욱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총리는 련관단위들에서 농장을 적극 도와주기 위한 조직사업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