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자력갱생은 자주권과 세계평화를 위한 근본담보》라는 주제의 인디아전국토론회가 24일 뉴델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인디아의 각계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 그리고 주체사상국제연구소와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의 인사들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인디아국민대회당 전국비서,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인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라져스탄종합대학 부총장,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 등 여러 인사들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동지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실천에 구현하심으로써 조선을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과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데 대하여 그들은 격찬하였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발전도상나라 인민들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고있다고 하면서 토론자들은 인류가 매개 나라의 자주적발전과 세계의 평화를 믿음직하게 보장해주는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