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 제인민간의 련대성위원회가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지지하여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은 위성발사의 평화적 및 과학적목적을 명백히 천명하였으며 국제기구들에 이를 사전 통지하고 국제적규정과 관례들을 원만히 지키면서 발사준비를 추진하고있다고 전하였다.
미국과 남조선, 일본 등 적대세력들이 조선의 위성발사를 미싸일발사로 문제시하는것은 반공화국책동의 일환으로 된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적대세력들은 위성발사와 핵문제에서 의연히 반공화국책동에 몰두하고있다.
조선반도핵문제의 근원과 책임이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에게 있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며 온 세계가 인정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바로 알고 반공화국책동을 걷어치워야 할것이다.
조선은 당당한 핵보유국이다.
우리는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계획을 적극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