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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국민회결성 95돐 여러 나라 단체들 홈페지에 글 게재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국민회결성 95돐에 즈음하여 브라질, 나이제리아 단체들이 인터네트홈페지에 글을 올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22일 홈페지에 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직선생님의 사진을 모시고 《력사의 새벽길》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글은 김형직선생님께서 지원의 사상에 기초하여 애국적인 교육활동을 벌리시는 한편 동지획득과 지하혁명조직결성사업을 적극 추진시키시여 당시 규모가 제일 크고 반제자주적립장이 가장 투철하였던 반일지하혁명조직인 조선국민회를 결성하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조선국민회의 결성으로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은 옳바른 투쟁목적을 가질수 있게 되였으며 반일애국력량의 통일을 이룩할수 있는 새로운 국면이 열리게 되였다고 글은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21일 홈페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시던 김형직선생님께서는 너무도 일찌기 서거하시였으나 그이께서 남기신 지원의 사상과 3대각오, 동지획득에 관한 사상, 두 자루의 권총은 조선혁명의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로 되였다.

력사의 새벽길을 헤치시며 현대조선의 려명을 안아오신 김형직선생님의 업적은 무궁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한편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이 2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김형직선생님의 사진을 모시고 《력사의 새 시대를 개척한 민족자주사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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