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외교부 대변인 훙레이가 27일 댜오위도와 그 부속섬들과 관련한 일본의 일방적인 조치를 배격하였다.
일본내각관방장관이 기자회견에서 일본정부가 댜오위도부근에 있는 4개 섬가운데서 《베이샤오도》를 국유재산으로 등록할것이라고 말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댜오위도와 그 부속섬들에 대한 일본의 그 어떤 일방적인 조치들도 모두 비법이며 무효라고 언명하였다.
중국은 이 섬들에 대해 론할 여지가 없는 주권을 가지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자기 나라가 앞으로도 댜오위도와 그 부속섬들에 대한 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들을 계속 강구할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