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곡산공장에서 강냉이가공공정과 효소생산공정이 개건되였다.
공장은 원료투입으로부터 제품포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산공정이 통합조종체계를 이룬 새 세기의 표본공장, 식료공업의 모체공장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였다.
수도시민들에게 질좋은 당과류를 더 많이 생산공급할수 있는 확고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준공식이 30일에 진행되였다.
내각총리 최영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 문경덕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평양곡산공장 현대화공사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공장종업원들과 건설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감사문이 전달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