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미군 6,000여명에 괴뢰군까지 포함하여 근 1만명의 방대한 무력이 여기에 투입되였다.
호전광들은 포항앞바다에 상륙함을 전개해놓고 침략무력을 태운 수륙량용장갑차들을 련속 뭍으로 들이밀며 전쟁화약내를 풍겼다.
조선반도유사시를 가상한 훈련이라고 공공연히 떠들어대며 1989년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이후 최대규모의 상륙연습을 감행한것은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야망을 더욱 낱낱이 드러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