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국제김일성상이 캄보쟈의 노로돔 시하누크대왕에게 수여되였다.
국제김일성상을 전달하는 행사가 29일 프놈 펜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캄보쟈왕국 노로돔 시하모니국왕과 왕실가문 성원들, 콩 쌈 올 왕궁담당 부수상,키에우 까나리트 공보상, 험 차엠 문화예술상, 촌 하이 주조 캄보쟈특명전권대사, 국제김일성상리사회 리사인 죠니 혼 국제김일성기금 리사장과 일행,김창룡 외무성 참사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정부대표단, 홍기철 캄보쟈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일군이 참가하였다.
행사에서는 상장과 메달, 기념품을 국제김일성상리사회 리사가 대왕의 위임을 받은 국왕에게 전달하였다.
행사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국왕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각하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노로돔 시하누크대왕페하에게 수여되는 국제김일성상을 전달받은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이것은 캄보쟈와 조선사이의 친선과 단결의 뉴대를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는 훌륭한 계기로 된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나는 이 기회에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각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함께 계실것이다.
나는 조선의 당과 군대,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께서 건강하실것과 국가건설과 보위를 위한 숭고한 위업수행에서 보다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실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
가장 친근한 형제적조선인민에게 평화와 진보, 번영이 있기를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