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먄마, 스위스, 기네, 우크라이나에서 집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기념강연회가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빛나는 혁명생애와 업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집행위원 윈 마웅 쵸는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인류공동의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기념하는것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숭고한 의무이라고 말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머지 않아 있게 될 조선로동당대표자회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발사 등 사변들은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더욱 빛나게 장식할것이며 조선의 위력과 존엄을 만방에 시위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위인 김일성》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김일성주석은 세계자주화위업을 현명하게 이끄신 걸출한 수령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니꼴라이 뽈리슈크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지니신 김일성동지의 한생》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