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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정계인사들 선군정치는 조선을 굳건히 수호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과 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가 26일 공동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들은 태양절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공동의 명절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온갖 착취와 억압이 없는 새 세상에서 살려는 조선인민의 세기적숙망을 실현시켜주시였다.

이것은 새 사회를 건설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변함없이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조선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며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고 우리는 굳게 확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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