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브레먀 뻬레멘떼웨》 21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세기의 위인》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절세의 위인으로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조선을 일제의 식민지기반에서 해방하시였다.
주체사상은 그 독창성과 진리성, 과학성으로 하여 진보적인류의 심장을 틀어잡았으며 오늘 세계에는 수많은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이 있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생애의 전기간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고 중요한 국제문제들에 대해 원칙적해명을 주시였으며 연 7만여명에 달하는 외국인들을 만나주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씨티즌》 26일부는 《세기의 위인》,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김일성주석은 인민적수령》, 《인간사랑의 정치가》, 《조선의 힘》 등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김일성주석께서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캄보쟈신문 《크마애 아마따》 26일부는 글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세계정치계에서 특출한 권위를 지니고계시였으며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시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