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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마르크단체와 네팔인사들 조선의 위성발사계획 지지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위성발사계획을 지지하여 26일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은 평화적목적의 인공지구위성을 발사할 합법적권리를 가지고있다고 주장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대화를 통하여 전조선적인 핵군축을 실현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는 조선인민이 최신과학기술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를 성과적으로 제작한것을 축하한다.

우리는 서방나라들이 조선의 평화적인 우주과학기술개발권리를 인정하며 억지비난을 중지할것을 촉구한다.

네팔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선군정치연구 국제위원회 위원장 바싼따 꾸마르 쉬레스타와 부위원장 프라모드 라즈 쎄다인도 25일 공동으로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의 평화적이고 합법적인 위성발사와 관련한 일부 서방세력들의 불순한 도발행위들에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위성을 발사하려는 조선의 고귀한 노력이 나라의 전반적발전능력을 강화하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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