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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경제살리기》공약 정체 폭로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제살리기》공약을 내들고 집권한 리명박역도의 기만적인 정체를 폭로하였다.

론설은 리명박일당의 경제정책이 남조선경제를 외세에게 통채로 내맡기는 매국반역정책이라는데 대해 까밝혔다.

똑똑한 정치철학도 주견도 없는 리명박역도는 그 무슨 《실용주의》를 운운하며 미국식《신자유주의》경제정책을 받아들이였다.

친미사대주의에 푹 물젖은 리명박역도는 미국에 대한 남조선경제의 예속성을 더욱 심화시켰다.

결과적으로 리명박역도의 《경제살리기》정책은 재정파탄, 금융혼란, 물가폭등을 몰아오는 경제죽이기정책으로 되고말았다.

남조선의 집권세력은 대기업들에 규제완화와 세금감면 등의 온갖 특혜를 주고 갈수록 험악해지는 인민들의 생활고통에 대해서는 외면해버리였다.

리명박역도가 집권후 추진한 친재벌정책은 남조선 전체 기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소기업들을 무리로 파산몰락시켜 실업자들을 급격히 증대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남조선보수당국의 반역적인 경제정책은 인민들의 극심한 생활난을 몰아왔다.

남조선인민들은 리명박역도의 경제정책이 얼마나 반인민적인가 하는것을 지난 4년동안 신물이 날대로 체험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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