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미제침략자들이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조국강토에 투하한 수많은 불발탄들을 제거하는 길에서 생명을 서슴없이 바친 어느 한 폭발물처리대원에 대한 실재한 사실을 보여주고있다.
영화는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에 선군시대 인간들의 가장 값높은 삶과 행복이 있다는 진리를 새겨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