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김일성명칭 전국벨라루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우협회 상설상무위원회 서기장 엘.슈꼴리니꼬브가 《김일성동지와 세계》라는 제목으로 3월 2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업적에 대해서와 주체사상의 정당성에 대하여 밝혔다.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발전풍부화시키신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오늘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며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김일성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정치가 없었더라면 전세계를 진감시킨 평양선언도 없었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선군정치는 조선의 특수성으로부터 출발한 정치방식, 사회주의의 승리를 위한 필수적요인이라고 강조하였다.
오늘 반제투쟁의 선봉에 서있는 조선은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모든 력량의 중심으로 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