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새 사회건설에 관한 세계정당들의 제16차 토론회가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메히꼬시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 여러 나라 정당, 단체 대표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의 악랄한 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였다.
그들은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공동성명이 채택되였다.
성명은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한 실용위성을 쏘아올리려는 조선인민의 노력을 지지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과 전쟁연습소동을 당장 중지할것과 조선반도에서의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보장을 위하여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것을 요구하였다.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선군위업,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이 반드시 승리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였다.
토론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김정은동지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