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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발전을 추동하는 브릭스나라들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에서 3월 29일 제4차 브릭스수뇌자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남남협조강화, 국제금융기구들의 개혁, 국제경제관리개선,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 등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회의에 관한 공보는 브릭스나라들이 문화적, 지리적차이에도 불구하고 협조와 경제련계의 강화 등 집단적인 노력으로 세계경제회복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이것은 브릭스나라들을 세계경제장성의 추동자로, 변화되는 세계구도의 지도적지위에 올려세웠다고 공보는 지적하였다.

외신들은 이번 회의가 브릭스를 중심으로 하는 발전도상나라들의 공동의 투쟁에 의해 세계경제가 반드시 옳바른 궤도우에 오르게 되리라는 희망을 안겨주었다고 전하였다.

수뇌자회의들에서 이룩된 합의들은 성원국들사이의 협조와 경제발전을 적극 추동하였으며 국제무대에서 브릭스의 역할을 증대시켰다.

브릭스나라들은 금융위기에 대처하여 세계경제장성을 주도해나가고있다.

현재 세계경제장성에서 브릭스가 차지하는 몫이 56%인 반면에 서방의 7개국그루빠는 겨우 9%를 차지하고있다 한다.

이로부터 이번 수뇌자회의에서 참가자들은 한결같이 국제금융기관들의 개혁을 주장하였으며 세계은행에 대항하여 남남협조를 기본사명으로 하는 브릭스개발은행창설을 호소하였던것이다.

발전도상나라들의 리익을 수호하는 주요세력으로 등장한 브릭스의 지위가 높아질수록 세계의 구도는 변화되여 다극화가 더욱 추진되게 될것이라고 분석가들은 평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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