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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은 체제대결기도를 버려야 한다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보수패당이 존엄높은 공화국의 현실을 외곡하는 모략적인 《체제불안정설》을 내돌리며 여론을 어지럽히고있다.

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것은 존엄높은 우리 제도와 체제에 감히 먹칠을 하면서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극도의 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는 불순한 흉심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조선군대와 인민은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그 무엇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조선식 사회주의제도와 체제의 불패성과 공고성을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 누구도 흉내조차 낼수 없는 우리의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모습앞에서 온 세계가 끓고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은 기절초풍하였다.

리명박패당의 망동은 공화국의 위력앞에 질겁한자들이 자기 위안을 해보려는 유치한 놀음이다.

론설은 통치체제의 불안정은 리명박패당의 악정에 의해 심각한 정치경제적파국과 혼란이 빚어지고 그로 하여 인민들의 반《정부》투쟁이 고조되고있는 남조선에서 조성되고있다고 하면서 사태는 리명박패당의 파멸이 눈앞의 현실로 다가왔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선군혁명의 대가 굳건히 이어져 힘차게 전진하는 공화국에는 그 무슨 《과도기》니, 《체제불안》이니 하는 잡소리들이 절대로 통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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