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국방부 보도대변인이 3월 29일 기자회견에서 국방비와 네트워크해커공격문제와 관련하여 자기 나라에 대한 비난을 배격하였다.
그는 자기 나라의 국방비를 놓고 일부 보도수단들이 이러쿵저러쿵하고있다고 하면서 중국은 유관 각측이 전문적이고 책임적인 태도로 중국의 국방비를 대하기 바란다고 언명하였다.
중국의 국방비증가는 나라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정상적인 요구이며 경제 및 사회발전수준에 부합된다고 강조하였다.
네트워크해커공격문제에 대해 언급하여 그는 중국은 해커공격의 피해자이지만 언제한번 이것을 구실로 다른 나라를 비난한적이 없다고 밝혔다.
중국은 그러한 비난이 서로의 의심만을 증대시키고 유관문제를 해결하는데 리롭지 못한것으로 간주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