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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호전광들의 대규모합동상륙연습 규탄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전국민주로동조합총련맹, 진보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북침을 노린 대규모합동상륙연습을 규탄하여 3월 2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날 미제와 남조선괴뢰군의 해병대무력이 대규모합동상륙연습을 강행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쌍룡》훈련의 일환으로 근 1만명의 방대한 무력이 투입된 이번 군사연습은 23년만의 최대규모 상륙연습이라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군부가 상륙연습의 목적에 대해 《북을 억제하고 미국과의 확고한 동맹을 과시하기 위한것》이라고 줴쳐대며 북에 대한 침략적이며 공격적인 성격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보였다고 규탄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과 갈등을 더욱 고조시키는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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