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의 조선민족예술축전이 3월 26일 따슈껜뜨주에서 진행되였다.
재우즈베끼스딴동포단체 일군들과 동포들, 20여개 동포예술단체 성원들,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 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축전에 참가하였다.
우즈베끼스딴 조선문화전통《로인》협회 회장 주영일은 연설에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진행하는 올해 축전은 더 뜻깊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주석님의 혁명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왔다고 격찬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그는 확언하였다.
그는 동포들이 절세위인들의 필생념원인 조국통일을 위하여 더 힘차게 나아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축전무대에는 합창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그리고 노래와 무용들이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