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전인디아농업근로자동맹, 전인디아농민련맹, 전인디아법률가련맹이 조선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3》호발사계획을 지지하여 3월 2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우주개발과 평화적리용정책에 따라 자체의 기술로 개발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3》호를 발사하려는것은 당당한 합법적권리의 행사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을 비롯하여 수많은 위성을 발사하고있는 나라들이 유독 조선이 발사하는 위성만은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도발이라고 고아대는것은 괴이하기 그지없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그것은 명백히 우주의 평화적리용에 대한 조선의 합법적권리를 부정하는 행위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그 무엇으로써도 그들의 론리는 정당화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과 김정일장군로작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도 3월 26일 발표한 담화에서 우주공간의 평화적개발과 리용이 국제적으로 공인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며 특정된 나라들에만 국한되여있는 독점물이 아니라고 하면서 《광명성-3》호의 발사를 지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