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가 3월 2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과 사회주의조선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따라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왔다.
오늘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기적적인 성과들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승리이며 결실이라고 할수 있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당, 국가, 군대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은 인민대중중심의 나라로서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인민들의 찬탄을 받고있다.
이것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 사회주의를 건설하신것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도 3월 27일 발표한 담화에서 김일성주석은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인민들의 걸출한 수령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