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는 양각도라고 불리우는 섬에 삼각형모양으로 특색있게 건설된 국제호텔이 있다.
대동강이 감돌아 흐르는 풍치수려한 곳에 위치한 이곳은 조선에서도 손꼽히는 호텔들중의 하나이다.
수용능력이 큰 호텔의 침실들은 모두 손님들의 편의를 최대로 보장할수 있게 꾸려져있다.
수영 및 물놀이장, 안마실, 보링장, 당구장 등이 있다.
손님들은 책방과 기념품매대들에서 조선민족의 력사와 풍습을 더 깊이 알게 된다.
여러 나라의 료리들을 맛볼수 있는 식사칸들도 그쯘하게 갖추어져있다.
47층에 있는 회전전망식사칸은 평양의 경치를 부감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낼수 있어 인기를 끌고있다.
지난기간 양각도국제호텔에서는 여러 국제회의들과 토론회, 기자회견, 연회 등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부지배인 김영기(남자, 49살)의 말에 의하면 지금 호텔에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4.15)을 뜻깊게 기념하기 위해 조선을 방문하는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을 친절히 맞이할 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어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