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21세기 한국대학생련합》, 반값등록금 국민본부의 대학생들이 3월 30일 서울에서 등록금문제해결을 위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새누리당》이 총선거를 계기로 기만적인 공약을 또다시 내들었다고 하면서 아직까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정치권이 선거때만 되여오면 선심을 쓰는척 하며 거짓선전에 열을 올리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반값등록금실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지만 아직까지 문제해결이 이루어지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대학생들은 반값등록금을 실현할 후보에게 투표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집회에 앞서 대학생들은 서울의 여러 지역을 돌며 거리행진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