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3월 31일《리명박정부의 불법사찰,<정권탄핵>대상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최근 《국무총리》실산하 공직륜리지원관실이 2008년부터 2010년까지 감행한 민간인불법사찰내용이 담긴 2,600여건의 문건이 무더기로 드러난데 대해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이 바로 리명박《정권》의 비렬한 진면모였다.
《국회》의원, 언론인, 재벌, 로조원 등 닥치는대로 뒤를 캤다.
그렇게 해서 현 《정권》은 언론을 장악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공직자를 내쫓고 공직과 무관한 시민까지 괴롭혔다.
사찰을 맡은 총리실 공무원들은 권력의 지시에 따라 냄새를 맡고 물어뜯는 사냥개였다. 검찰은 법과 정의는커녕 범죄은페와 꼬리자르기에 급급한 《정권》보위대였다.
사설은 현 《정권》이 국민앞에 무릎꿇고 사죄하고 탄핵을 자청해도 모자랄 판이지만 누구 하나 책임지겠다는 사람은 없고 빠져나갈 궁리에만 급급해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