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일흔번째 생일을 맞이한 자강도 전천군상업관리소 소장 정춘실에게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해방전 림산로동자의 가정에서 태여나 인간이하의 천대를 받아오던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나라를 찾아주신 후에야 참된 삶을 누릴수 있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그가 일하는 산골군의 상점을 여러차례 찾으시여 인민의 충복답게 일해나가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성실한 땀을 바쳐가고있는 그를 열렬한 애국자, 불굴의 녀성혁명가, 참된 인민의 충복이라고 평가해주시며 뜨거운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였다.
절세위인들의 사랑과 믿음을 가슴깊이 새기고 그는 주민들에 대한 상품공급사업을 잘 하였다.
영예의 김일성훈장수훈자, 2중로력영웅으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자라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