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보다 성대히 기념할것을 네팔혁명적학생동맹 중앙위원회가 결정하였다.
단체가 발표한 결정서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걸출한 령도자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네팔혁명적학생동맹은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여 성대히 기념할것을 결정한다.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을 맞으며 중앙으로부터 아래단위에 이르기까지 전국적으로 집회와 토론회, 사진 및 도서전시회, 군중시위, 강연회, 강습 등 다채롭고 의의있는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할것이다.
네팔혁명적학생동맹은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네팔로동계급과 인민이 조선에 대하여 똑바로 알고 옳은 인식을 가지며 반제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면서 이를 위한 다채로운 활동들을 진행할것을 결정한다.
동맹은 13일과 14일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보여주는 도서, 사진전시회를 박따뿌르시의 여러 지역에서 진행할것이다.
15일 반제구호판과 프랑카드들을 들고 집회와 시위를 벌릴것이다.
4월 13일부터 5월 13일까지의 기간에 모든 지역에서 각종 행사들을 진행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