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통일부가 《2012 통일백서》에서 저들이 《원칙에 립각한 대북정책을 일관하게 추진》하고 《유연화조치》를 실시했다고 자화자찬했으며 《남북대화단절은 북의 탓》이라고 쪼아박았다.
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역적패당의 《통일백서》는 허위와 날조로 반통일대결정책을 미화하고 북남관계가 풍지박산난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운 사기협잡문서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역적패당이 《일관하게 추진》했다는 《원칙에 립각한 대북정책》이란 동족을 적대시하고 모함하며 해치려는 대결정책이다.
역적패당은 두해전 특대형모략극인 함선침몰사건을 구실로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면서도 우리 국방위원회 검열단을 받아들이지 못하겠다고 악을 썼다. 심지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연평도일대에서 우리 공화국의 령해에 함부로 총포탄을 쏘아대다가 선불질한 대가를 톡톡히 치르었다. 하지만 괴뢰호전광들은 여기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는 표적사건, 구호사건들을 일으키며 동족대결책동에 더한층 박차를 가했다.
류우익을 비롯한 통일부것들이 애도기간 개성공업지구에 있는 남측인원들이 조의표시도 못하게 강박하고 남조선인민들이 우리에게 보내는 조전들을 가로채여 《서거》, 《애도》, 《조의》라는 표현들을 모조리 칼질함으로써 《유연화조치》의 기만성은 드러날대로 드러났다.
북남대화를 파괴한자들이 그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우려는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다.
론평은 통일부것들이 협잡문서를 만들어 내돌리는것은 《국회》의원선거를 계기로 역적패당을 심판하기 위한 대중적투쟁에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의 민심을 낚기 위해서이라고 까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