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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동지께 인류가 수많은 호칭들을 드리였다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매혹된 세계의 수억만 인민들은 사상과 제도, 정견과 신앙을 초월하여 그이께 혁명생애의 전기간 수많은 호칭들을 드리였다.

김일성, 이 태양의 존함은 조선인민이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칭송하며 드린 최고의 호칭이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 70돐을 축하하기 위해 조선을 방문한 잠비아대통령은 수령님께 자기가 쓴 시 《인류를 사랑하시는분 김일성동지께》를 읊어드리며 그이를 《피압박인민들의 기수》로 칭송하였다.

1949년 당시 쏘련 당과 인민의 수령이였던 쓰딸린은 김일성동지는 동방에서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쏘련을 피로써, 무장으로 옹호하여주신 참다운 프로레타리아국제주의자이시며 공산주의운동의 귀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1975년 4월 중국을 방문하신 위대한 수령님을 맞이한 마오쩌둥주석은 김일성동지와 같은 세계적인 위인을 가장 친근한 전우로, 형제로 모시고있은것을 무한한 행복으로 생각한다고 절절히 말하였다.

꾸바혁명의 지도자 피델 까스뜨로는 경애하는 수령님을 혁명선배로 존대하면서 김일성동지는 세계의 지도자들중에서 가장 로련하고 권위있는분, 천재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경애하는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뜻과 덕망에 감복한 웬남의 호지명주석은 이 세상 더없이 훌륭한 인민적정치가이시라고, 캄보쟈의 노로돔 시하누크대왕은 한번 맺은 친분관계를 변함없이 이어가신 천하제일의 가장 위대한 인간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일본정계의 최고실력자였던 전 부수상과 오스트리아의 전 수상을 비롯하여 서방의 고위정객들도 위대한 수령님을 《최대의 경의를 표시하게 되는 분》, 《정치활동사에서 처음 뵙게 된 소탈하고 인자하신 지도자》이시라고 피력하였다.

1994년 6월 조선을 방문하여 경애하는 수령님을 만나뵈온 미국 전 대통령 지미 카터는 김일성주석은 미국만이 아니라 세계의 건국자들과 태양신들을 다 합친것보다 더 위대한 인간운명의 태양신이시라고 말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천만뜻밖에도 서거하신후 애도기간 세계 120여개 나라의 언론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와 관련한 소식들을 특별보도하면서 그이를 《영원히 세계를 밝혀주시는 태양》, 《꺼지지 않는 불길》, 《인간계에 더는 없을 위대한 인간태양》 등으로 앞을 다투어 호칭하였다.

세계의 저명한 인사들과 인민들은 《주체의 태양은 영원하리》, 《김일성-그이는 인류의 구세주》, 《전세계를 밝히시는 영원한 홰불되시여》, 《김일성주석은 20세기의 위대한 정치가》, 《김일성주석은 우리 운명의 영원한 태양》을 비롯한 도서와 회상실기, 시 등을 수없이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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