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4월 3일기사 목록
도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에 인민상 수여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도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에 인민상이 수여되였다.

주체48(1959)년 5월에 첫부가 발행되였다.

회상기는 사람들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한 불굴의 투사들로 키우는데서 교양적의의가 큰 조선로동당의 귀중한 재보이다.

백두의 혁명정신은 일제의 식민지통치가 암담하던 시기 항일혁명투사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받들어모시고 결사옹위한 정신이며 억천만번 죽더라도 기어이 원쑤를 칠 강의한 의지로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위업을 실현한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이다.

회상기에는 항일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그이의 령도따라 조국해방을 위하여 싸운 선렬들의 숭고한 사상정신세계를 보여주는 력사적사실들이 서술되여있다.

나라에서는 회상기학습을 독보와 연구발표모임, 영화감상 등의 방법으로 벌리도록 하고있다.

특히 예술영화를 통한 회상기학습이 심화되고있다.

《동지들! 이총을 받아주!》, 《천보산의 용사》, 《안순화동무의 최후》 등이 그 대표적영화들이다.

군대와 인민은 회상기학습을 투사들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따라배우는데 기본을 두고 진행하고있다.

수령님의 절대적인 권위와 안녕을 지키고 사상과 로선을 옹호고수하기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쳤으며 그이의 명령지시관철에서 발휘한 무조건성의 원칙을 깊이 체득하고있다.

혁명적동지애와 일심단결의 전통을 창조하는 길에서 발휘된 정신을 따라배우고있다.

학습을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실천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하고있다.

《생산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라는 구호를 추켜들고 철저히 구현해나가고있다.

학습을 통하여 천만군민은 혁명의 사령부를 보위한 투사들처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할 결의를 다지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