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이스라엘군은 땅의 날에 즈음하여 가자지대의 칸 유니스시와 요르단강서안지역의 라말라흐시를 비롯한 여러곳에서 항의시위를 벌리던 팔레스티나인들에게 최루탄을 쏘아대여 1명을 살해하고 수십명에게 부상을 입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