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이 오끼나와섬과 이시가끼섬에 요격미싸일을 배비하려고 획책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일어난 시위에는 평화활동가들을 비롯한 많은 군중이 참가하였다.
그들은 현청사앞에서 집회를 가진후 시내거리를 따라 행진하면서 전쟁에로 이어지는것과 같은 위험한 행위는 피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당국의 요격미싸일배비책동을 규탄배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