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월 31일 남조선의 반전평화비상시국롱성단이 모임을 가지고 불법적인 민간인사찰로 민주화를 유린하고 동족적대정책으로 전쟁위기를 몰아온 리명박역도를 퇴진시키자고 주장하였다.
통일운동원로들과 청년학생, 법조계, 언론계, 의료계 등 각계층 인사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반역정책, 부정부패, 민간인불법사찰을 일삼은 현 《정권》의 죄악을 성토하였다.
이번 총선거를 통해 리명박을 반드시 심판하고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내야 한다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그들은 특히 남북사이 군사적긴장이 격화되고 전쟁위기가 고조되는것을 막기 위해서는 반드시 현 《정권》과 《새누리당》을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공동선언문이 랑독되였다.
선언문은 끊임없이 북을 자극하는 리명박《정부》의 대결정책이 피할 길없는 전쟁위기를 몰아왔다고 하면서 이를 그대로 보고만있을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민심의 버림을 받은 현《정권》이 총선거에서 불리한 처지에 빠지게 되자 총체적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북풍》조작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고 선언문은 비난하였다.
최근에 드러난 불법사찰사건은 국민들의 인권을 짓밟는 심각한 사태라고 지적하고 선언문은 민간인에 대한 무차별적사찰을 감행한 리명박《정부》는 즉각 퇴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선언문은 국민모두가 거리에 떨쳐나 초불을 들어야 한다고 하면서 4월 7일 서울시청앞광장에서 평화파괴의 주범인 리명박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