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 전국의학과학토론회가 2일과3일 평양에서 있었다.
토론회는 내과학, 외과학, 고려의학, 위생방역학, 기초의학, 약학부문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보건부문 과학자, 교원, 연구사, 의료일군들이 연구사업에서 이룩한 가치있는 530여건의 론문이 발표되였다.
많은 론문들이 림상적의의가 크고 도입실천에서 가치가 있는것으로 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리봉훈 조선의학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3일에 있은 페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최첨단돌파전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나라의 의학과학기술발전과 치료예방사업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