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인민대학습당은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유산이며 전민학습의 대전당이다》 발표 5돐기념 연구토론회가 3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2007년 4월 11일에 발표된 로작은 인민대학습당의 성격과 사명, 지위와 역할 등의 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히였으며 전민교육실현의 중요거점의 면모에 대한 가장 과학적인 해명을 주고있다.
성, 중앙기관 일군들, 과학, 교육부문 일군들, 인민대학습당 일군들과 종업원들, 평양시내 과학자, 기술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를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선로동당의 전민교육정책과 조선식 사회교육제도의 정당성과 우월성, 생활력을 해설론증한 5건의 론문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이 인류교육사상 처음으로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전민교육실현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준 고전적문헌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로작에 밝혀진 사상의 독창성은 광범한 근로자들의 정치사상수준, 문화수준, 과학기술수준을 높이고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 이바지하는 새로운 장을 열어놓은것이라고 토론자들은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전민학습의 대전당에 깃들어있는 백두산위인들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