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3월 2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그이의 사진을 모시고 《자주시대의 위대한 태양》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진보적인류는 자주시대의 위대한 개척자이신 김일성주석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열화같은 흠모의 정을 안고 주석의 탄생 10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해마다 그러하였듯이 올해에도 세계 여러 지역과 나라들에서 기념준비위원회가 결성되고 다채로운 기념행사들이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출판보도물들도 주석의 불멸의 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글들을 련일 특집하고있다.
김일성주석은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탁월한 령도로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에 공헌하신 인류의 걸출한 수령이시였다.
인류사에는 위인들이 적지 않지만 김일성주석과 같이 생전에는 물론 서거후에도 만민의 열화같은 칭송을 받고계시는분은 없다.
정녕 김일성주석은 견결한 반제자주정신, 사회주의에 대한 굳은 신념을 지니시고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심으로써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인류의 영원한 수령,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20세기가 낳은 걸출한 위인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속에 태양의 모습으로 영생하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