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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북풍》조작소동은 파탄을 면할수 없다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다가오는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리명박패당이 허위와 기만, 날조와 모략으로 일관된 《북풍》조작놀음으로 추구하는 목적은 남조선사회를 반공화국대결의 란무장으로 만들어 저들에게 불리한 《국회의원선거》국면을 돌려세우고 위기를 모면하려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리명박일당의 《북풍》조작놀음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그들의 체질적악습의 발로이며 진보세력을 탄압말살하고 파쑈독재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술책이라는데 대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리명박일당은 우리 공화국의 평화적인 위성발사계획까지 그 무슨 《핵무기의 장거리운반수단개발》을 위한것으로 헐뜯으면서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다.보수언론들도 우리의 실용위성이 《총선압박용》이라느니 뭐니 하고 괴뢰당국의 반공화국대결선동에 곡조를 맞추고있다.이것은 《북풍》조작놀음을 끊임없이 확대하면서 다가오는 《국회의원선거》는 물론 《대통령선거》까지 동족대결의 란무장으로 만들려는 역적패당의 흉악한 속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

남조선집권세력이 모략적인 《북풍》조작놀음에 매달려 나라와 민족앞에 끼친 해독적후과는 실로 엄중하다.

하지만 리명박일당이 《북풍》소동으로 그 무엇을 얻으려는것은 헛된 망상이다.《북풍》은 더이상 보수패당의 호신부가 아니다.남조선보수당국이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매달릴수록 그들의 반역적정체와 취약성은 더욱 낱낱이 드러나고있다.

괴뢰들이 《북풍》조작에 매달리는것은 자주, 민주, 통일을 지향하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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