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근 남조선에서 특대형반인권범죄사건인 민간인불법사찰사건의 진상이 폭로되여 사회정치적문제로 번져가고있는것은 각계층의 반리명박, 반《새누리당》투쟁이 얼마나 정당한것인가 하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리명박패당은 파쑈독재통치를 민간인불법사찰로 뒤받침하기 위해 남조선 각계에 조밀한 감시망을 늘여놓고 그들의 일거일동을 전문적으로 추적하며 폭압의 마수를 뻗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진보적언론인들과 공무원들에 대한 대대적인 숙청과 이전 《정권》의 인사들에 대한 각종 《범죄혐의》와 사건조작들이 다 민간인불법사찰행위의 결과이라는것은 오늘에 와서 불보듯 명백해졌다.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은 물론 야당들까지도 이번 사건이 철두철미 리명박역도에 의해 빚어진것이라고 하면서 그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역도의 탄핵을 요구해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집권기간 저지른 오만가지 죄악으로 하여 극도의 통치위기에 빠져있는 가운데 민간인불법사찰사건의 내막까지 드러나는통에 바빠맞은 리명박과 《새누리당》패들은 분노한 민심의 심판을 피해보려고 갖은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다. 하지만 남조선 각계는 한결같이 리명박역도가 이번 사건의 《몸통이자 머리통》이고 박근혜는 그것을 《침묵, 방조》해온 공모자라고 하면서 리명박과 《한통속》인 그가 특검을 요구해나선것은 《책임을 모면해보려는 고유의 한술더뜨기》라고 비난하고있다.
현실은 리명박-박근혜패당이야말로 《유신》독재를 릉가하는 극악한 파쑈독재, 반인권깡패무리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끝)